PES2018에 드디어 동구 한국 골키퍼가 생기는구나

PES2017을 하면서 제일 아쉬웠던게 한국 선수 골키퍼 중에서 하다 못해 동구도 없었다는 점이다.

아마 PES2017 마이클럽에서 한국 선수 중 가장 수치가 높았던 골키퍼는 권순태지 싶다. 최초 능력치가 61인 백구.

코나미가 ACL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는데, 정성룡이 속한 J리그의 가와사키가 ACL 진출에 성공해 정성룡이 나올 수 있는 모양이다.

그나저나 전북 현대는 2017 ACL 진출에 성공했지만, 출전 자격 박탈로 PES2018에서 볼 수 없을 것 같다.

그러면 이동국을 더 이상 쓸 수 없게 된다는 건데…

2017 ACL에 진출한 한국 클럽은 수원, 서울, 울산, 제주.

수원과 서울은 2017에도 있었으니 유지될 것 같고, 전북과 포항이 빠지고 울산과 제주가 추가되는 건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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