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컴에 이어 PES2018모바일에 등장할 레전드는 누가 있을까?

PES2018 콘솔/PC판에 이어 모바일판에서도 도입된 레전드 시스템.

레전드 뽑기 확률은 극악이지만 각지의 PES2018모바일 유저들은 이 시스템을 호평, 유튜브 등 인터넷에서는 이미 베컴의 영입을 증명하며 환호하고 있다.

그러면 앞으로는 어떤 레전드들이 출현할지가 자뭇 궁금해지는데, 비록 순번은 알 수 없지만 누가 등장할지 PES2018 콘솔/PC판을 보면 예측은 할 수 있다.

코나미는 지난 8월 PES2018 콘솔/PC판에 등장할 레전드를 소개한 적이 있다.

이들은 ▲호마리우(브라질) ▲소크라치스(소크라테스)(브라질) ▲마르셀로 살라스(칠레) ▲이반 사모라노(칠레) ▲마이클 오웬(잉글랜드) ▲이안 러쉬(웨일스) ▲로비 파울러(잉글랜드) ▲라스 리켄(독일) ▲칼 하인츠 리들레(독일) ▲미하엘 초어크(독일) ▲외르크 하인리히(독일) ▲노버트 디켈(독일) 그리고 아르헨티나의 디에고 마라도나이다.

이들이 과연 콘솔/PC판과 모바일판에 어떤 순번으로 등장할지 합리적으로 예상해 보고 싶다면 코나미의 발표에 주의를 기울여 보면 좋을 듯 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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